축산물 브랜드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가 되는 학술연구용역은 지난 5월부터 건국대학교 산학협력처(대표자 윤광준)에 의뢰하였으며 마의 성분, 기능성 돼지생산을 위한 마부산물의 활용가능성, 마 먹인 돼지의 질병에 대한 내성과 육질향상 가능성 등에 대한 연구를 주로 실시하였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현재까지의 연구결과에 대한 성과와 브랜드성공을 위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청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보고는 건국대학교 축산경영학과 박근규 교수가 실시하고 안동봉화축협, 북후농협 등 관련단체 임직원과 양돈가들 2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 마 돼지 브랜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4억7천만원을 투자하여 3년 동안 추진될 계획이며 학술연구용역, 상표등록, 캐릭터개발, 종돈교체, 브랜드고기 직판장 설치 등 9개의 세부사업을 안동봉화축협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