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화성 여대생 사건 현장 한기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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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화성 여대생 사건 현장 한기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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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화성 여대생 한기

▲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화성 여대생 한기 (사진: SBS '힐링캠프')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상중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같은 방송사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룬 '화성 여대생 살인 사건'을 언급하며 "촬영 현장에서 오싹할 정도로 한기가 느껴지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대본을 잘 외우는 편인데 그날 현장에서 NG를 24번이나 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한편 19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편 3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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