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도 보급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 노원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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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보급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 노원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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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과 주민이 함께하는 국선도 동우회...노원구 주민이면 자격 OK

^^^▲ 국선도 동우회 회원들서울 노원경찰서 국선도 동우회 회원들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 뉴스타운 고재만^^^

경찰이 관내 주민들에게 경찰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민, 관 화합을 위해 국선도를 가르치며 동호회 활동을 함께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노원경찰서(서장 홍익태)는 "직장 동우회와 주민간에 국선도(단전호흡)을 보급하면서 주민들로부터 경찰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민,관의 화합을 실천 하기위해 매주 동우회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언 5년째를 맞이하는 이 국선도 동우회는 노원경찰서 정보과 신용선씨가 주민과 경찰과의 화합과 경찰의 이미지 개선 차원에서 제안해 이루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용선 초대 사범은 비록 월, 수, 금요일에만 하는 운동이지만 이웃 주민들이 대거 참여 이제는 회원들이 30여명이나 됨은 물론 국선도 사범을 3명이나 배출했다고 전했다.

또한 운동이 끝나면 함께하는 자유 시간이 너무나 기대될 정도로 주민들과 경찰들과의 유대관계는 물론 친목에도 다른 동호회 못지 않을 정도로 돈독하다고 전했다.

동 직장분회는 국선도협회 조명선 사범의 지도로 운영되고 있고 사범으로 진방언 사범과 신용선 사범이 배출되었으며, 노원경찰서 국선도 동우회는 "국선도 이념인 심전선화"라는 사랑의 실천 정신운동원칙에 따라 의식이 가는 곳에 기가 가는 원리를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서울 북부농협(조합장 조기창) 하계 지점장 임학성씨와 하계동의 모 아파트 부녀회장 박정옥씨 그리고 서울 산업대학 교수등 민간인들이 많이 선호하는 동우회가 되고 있다.

인근 아파트 부녀회 활동을 하다가 신용선 초대 사범으로 부터 권유를 받아서 동우회 활동을 하게됐다는 이 혜란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경찰서에서 국선도를 한다고 하길래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았었다"고 밝혔다.

^^^▲ 신용선 사범국선도 동우회 신용선 초대 사범이 국선도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하지만 "경찰관들과 함께 동우회를 하다보니 경찰을 이해할 수 있고 이웃 아저씨들을 알게돼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 처럼 너무나 행복하다며 국선도를 마음껏 홍보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북부농협 하계지점장 임학성씨는 "퇴근하면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시간을 보냈었는데 노원경찰서 국선도 동우회를 알고 부터는 매주 월, 수, 금요일이 기다려진다며 동우회 가입을 자랑했다.

또한 임학성씨는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국선도를 배우고 나서는 잡념이 사라지고 몸도 개운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주민들에게 장소를 배려한 홍익태 노원경찰서장과 신용선 초대 사범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노원경찰서에는 국선도를 포함해 축구와 테니스등 9개의 동우회가 있지만 그중 국선도가 짜임새 있게 운영되고 있다.

신용선 초대 사범은 "노원구 주민이면 누구나 노원경찰서 국선도 동우회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운동은 월, 수, 금요일 오후 18:20분 부터 19:30분까지 노원 경찰서 5층 상무관에서 실시하니 많은 주민들이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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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숙 2005-08-12 21:35:36
국선도는 각구청 및 경찰서 그리고 경찰대학 육군사관학교 동사무소 등에서 실시하고 있어요 새로운 삶을 위해 단전호홉을 한번 해보세요

김숙 2005-08-12 21:32:29
- 국선도를하면은 신선이 되지요 여자는 신선녀가 된다네- 못되면 반듯이 건강은 남지요-

독자 2005-08-11 13:54:11
네이버 사회면에도 났어요

독자 2005-08-11 09:17:52
어 이기사 브레이크 뉴스에도 났던데,,,

로야정사 2005-08-10 14:52:24
- 노원경찰서 국선도 동호회 만세만세-
- 국선도협회 덕당정사 만세 조명선사범 만세 - 노원서 동우회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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