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국가GIS기본계획수립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건교부, 국가GIS기본계획수립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비쿼터스 세상을 향한 지능형 사이버국토 건설”

^^^▲ GIS영상
ⓒ 국정홍보처^^^
건설교통부는 10일 오후 2시 경기도 안양시 국토연구원 강당에서 '제3차 국가GIS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내년부터 2010년까지 추진하게 될 기본지리정보, 표준, 유통 등 부문별 추진계획에 대한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한다.

3차 기본계획은 “유비쿼터스 세상을 향한 지능형 사이버국토 건설”이라는 비전하에 향후 5년간 국가GIS구축의 전체적인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지리정보, 표준, 유통, 활용, 교육, 홍보, 산업육성 등 부문별 추진계획안을 마련했으며, 계획안에 대해 관련부처.전문가.업계 등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여기에서 제기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후'제3차 국가GIS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내용은 현재까지의 2차원 지리정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3차원 공간정보 구현기반을 구축하여 지능형 사이버 국토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는 계획과, GIS활용시스템간 연계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이러한 차원에서 지자체 핵심GIS통합구축사업 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밖에도 지리정보와 관련된 표준을 재정비하고, GIS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One-Stop 지리정보 통합 포털을 구축하여 수요자가 원하는 지리정보를 유통함으로써 GIS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 GIS영상
ⓒ 국정홍보처^^^
특히 이번 3차 기본계획에서는 다수 부처 및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GIS 각 부문간의 대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GIS 추진체계를 재정비 하였다.

건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본계획을 근간으로 향후 5년 간 GIS관련 기본지리정보, 표준 및 기술, 유통 등을 국가차원에서 역할 분담을 통해 관리함으로써 1차적으로 국가GIS를 추진함에 있어서 일관성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어 사이버국토를 향한 시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