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도시 올 14곳 새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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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올 14곳 새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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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학습신도시로 선정된 곳은 첫해 2억원...이후 3년간 프로그램별 운영비 지원

교육인적자원부(부총리 김진표)는 "올해 평생학습도시로 서울 성북구와 양천구등 14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선정된 곳은 서울 양천 성북구, 대구 동 달서구, 인천 부평구, 광주 남구, 경기 수원, 구리시, 충북 단양군 및 제천시, 충남 부여군, 전북 익산시, 경남 남해군 및 김해시다.

교육부는 대구 동구, 광주 남구, 경남 남해군은 지난해 탈락했지만 올해 나란히 학습도시로 지정됐고, 특히 대구 동구는 지난 1년간 지자체, 교육청, 지역 교육기관이 협력해 구청에 평생학습팀을 만들고 평생학습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동구문화체육관을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하는 등 철저한 준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 첫해 2억원, 또 이후 3년간 프로그램별 운영비가 지원된다.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은 한 도시의 학습 여건을 정비해 지역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지역 인적자원 개발 및 사회통합, 지역 재생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9곳을 선정했다. 교육부는 인천 남구, 충남 서산시, 광주 광산구, 전북 정읍시, 전남 곡성군을 예비 학습도시로 지정하는 등 2010년까지 100개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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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 2005-08-16 15:31:41
지역 주민이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이라 하면 예를 들어 어떤 것입니까?
짧은 지식으로는 이해가 좀 어렵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알 수는 없습니까?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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