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홍문표의원(충남 예산-홍성)이 새누리당 선정 ‘우수국감의원’에 선정됐다.
홍문표의원은 이 날 치러진 산림청과 산림조합, 임업진흥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칼날 같은 송곳질의를 통해 우리나라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산림 주무부처의 해태(懈怠)를 지적했다.
홍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다량의 발암물질이 함유된 목재 품목이 시중에 유통된 것과 함께 산림청이 자발적인 고시를 내놓고도, 이러한 제품에 대한 파악조차 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또 유통된 발암물질 함유 제품이 얼마나 시중에 확산됐는지에 대한 실태조사 및 예방조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에 대한 보존 및 관리 실태를 지적했으며, 산림청 산하 청원산림보호직원들의 지위에 대한 처우개선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현재 청원산림보호직원들은 채용기준은 공무원법을 적용받고, 공무원 연금까지 내는데도 불구하고, 그 지위는 공무원에서 제외되어 있는 실정이다. 또한 남북교류를 통한 산림보호 및 조림사업 확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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