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매년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유해성 적조예방을 위하여 신속한 대응 능력을 완비하고 매년 홀수 년도에 적조피해가 발생되는 것을 감안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적조를 사전 대비하기 위하여 육상양식장, 해상가두리 양식장에 넙치, 우럭등의 입식된 양의 파악과, 적조 방제장비 등을 미리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적조생물이 동해안에 접근 하기전에 양식어업인의 판매 가능한 어종은 판매조치 하도록 어업인들과의 개별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유관기관, 어업인단체 및 어촌계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초기에 총력방제로 적조확산을 방지하고 수산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2005.8.9(화) 경북도 회의실에서는 경북도 주관으로 유관 기관과의 적조 방지 대책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포항해양수산청 영덕해양수산사무소에서는 양식어장과 적조예찰을 강화하기 위하여 경북886호(7.31톤)을 남정면 구계항에 상시 배치하여 적조예찰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영덕군에서는 관내 해안에 적조 발생시 신속한 방제를 위하여 황토를 확보하고, 바지선 및 어선 동원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영덕군에서는 육상양식장 및 해상가두리양식장에 넙치 150만미, 우럭 70만미를 양식하고 있으며, 액화산소등 적조 방제장비 188건 및 황토를 3,000톤을 보관하여 적조 대비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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