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 장암교 연이어 익사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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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장암교 연이어 익사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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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3 일에 감문면, 구성면에 이어 조마면에서

지난 7일 오전 10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조마면 장암교 부근 감천에서 익사자 수색 작업을 하던 김천 소방서 119 구조대 소속 46살 송 모 소방장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잇따른 물놀이 사고로 격무에 시달리던 119 구조대원 마저 물에 빠져 중태에 빠지는 안타까운 사고로 발생했다.

함께 수색 작업을 했던 동료들은 이 곳에서 물놀이를 하던 40살 박 모 씨가 물에 빠졌다는 연락을 받고 119 대원 9명이 2미터 깊이의 물 속에서 수색 작업을 하던 중 송 소방장이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다.

병원측은 송 소방장이 호흡은 유지하고 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실종된 박 씨는 낮 12시 반쯤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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