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물놀이 사고로 격무에 시달리던 119 구조대원 마저 물에 빠져 중태에 빠지는 안타까운 사고로 발생했다.
함께 수색 작업을 했던 동료들은 이 곳에서 물놀이를 하던 40살 박 모 씨가 물에 빠졌다는 연락을 받고 119 대원 9명이 2미터 깊이의 물 속에서 수색 작업을 하던 중 송 소방장이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다.
병원측은 송 소방장이 호흡은 유지하고 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실종된 박 씨는 낮 12시 반쯤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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