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입도, 하루 400명 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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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입도, 하루 400명 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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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 선찬장에 한정

^^^▲ 하루 400명이 입도할 수 있는 독도의 동도 접안시설
ⓒ 김병구^^^
독도관람 입도인원이 대폭 확대되어 하루 400명까지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8월4일 부터 독도 관람입도 인원을 1회 200명, 1일 400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이날 밝히고 이날 부터 시행한다고 했다.

문화재청은 국민들의 독도 관람 수요가 늘어나고, 관리주체인 울릉군과 울릉군 의회 및 주민, 경북도 등의 요구에 따라 관계 중앙부처 및 관련 지방자치단체 회의와 문화재위원회 천연기념물 분과 심의를 거쳐 현행 1회 70명, 1일 140명으로 제한하던 독도입도인원을 1회 200명, 1일 400명으로 늘리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독도 생태계 보호를 위해 관람지역은 동도 선착장 및 독도 경비대 막사 부분 제외한 출입로로 한정된다.

그동안 독도관람 최대 인원이 1회 70명 1일 140명으로 제한돼 독도 희망 관람객들의 불만이 많았으며, 일부 관람객들이 입도 제한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서 부작용을 우려 울릉군이 한때 독도 입도를 중단하기도 했었다.

문화재청은 지난 3월24일 정부의 독도 입도 완화 방침에 따라 독도 입도를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꿨으며, 독도 생태계보호를 위해 1일 70명 1일 140명으로 제한했으며, 관람지역은 동도 선착장과 출입로 일부로 제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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