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국제통신 김천산업공단으로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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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국제통신 김천산업공단으로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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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부품장치, 전원코드 전문제조업체

국토균형발전에 따른 지방분권 공공기관 이전유치전이 자치단체별 이전유치 전략에 사활을 거는 이때, (주)국제통신이 김천공단으로 이전 확장되고 있다.

국제통신(대표이사 김신섭 45)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1988년도6월에 법인으로 설립된 PDP부품장치, 전원코드 등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에 지점을 두고 있는 전문제조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김사장은 김천시 지례면이 고향으로 대구상고를 졸업,1975년 10월 개인사업자로 (국제통신)출발 1988년도 법인으로 전환,1990 11월에 5백만불 수출탑 수상, 1993년5월 SAA(호주) 안전규격 취득, 1996년 ISO9002 인증취득(UL)을 하는 등 신제품개발에 전념 하고 내실이 있는 업체로 정평 나고 있다.

현재 김천공단에 업체 일부가 이전되어 공장을 가동 중에 있으며 2006년 상반기에 본사를 완전이전 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역경제과 (과장 홍성주)는 김천공단의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할수 있는 좋은 계기로 업체 이전에 따른 적극적인 행정력 지원을 최대화 시키고 공공기관 유치 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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