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문정인 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장에 이수훈 경남대 교수, 지난달 말 임기만료로 물러난 전성은 교육혁신위원장 후임에는 설동근 부산시 교육감이 각각 내정됐다.
송하중 신임 정책기획위원장은 행정개혁 전문학자로 인력정책과 과학기술정책에 대한 전문성이 뛰어나며, 정책기획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정부위원회에 참여했으며 정책조정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수훈 신임 동북아위원장은 세계체제론에 기초해 한반도와 주변국가와 관련된 연구를 해온 사회학자로 거시적 분석력과 국제적 감각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설동근 신임 교육혁신위원장은 지난 2000년부터 부산시교육청 민선교육감을 두 차례 역임하면서 공교육의 틀을 깬 새로운 교육개혁 시책을 추진해 많은 성과를 거뒀으며, ‘한국교육을 탈바꿈시킬 교육혁명이 부산에서 시작됐다’라는 교육계의 평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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