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안성 산촌마을과 자매결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립산림과학원, 안성 산촌마을과 자매결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ㆍ임산물 판매 및 임업기술컨설팅 등 주민소득증대 기여

^^^ⓒ 경기뉴스타운^^^
산림자원조성 및 산림기술개발 등을 위한 임업연구를 수행하는 국가연구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도 농촌사랑운동에 합류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서승진)은 2일, 산촌마을인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상촌마을)과 박재근 농협경기지역본부장, 이동희 안성시장, 박춘수 농협안성지부장, 문준호 금광조합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사랑 1촌1사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서승진 국립산림과학원 원장은 자매결연사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ㆍ임산물 직거래장터 개설운영 및 일손돕기, 주민 초청 수목원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서로 이해하기 쉬운 것부터 실천하면서 차근차근 신뢰를 쌓아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끈끈한 정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 서운산 자락에 위치한 상중리 상촌마을 김재근 이장은 "산림연구기관이 우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농ㆍ임산물 판매는 물론 임업기술컨설팅 등으로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하길 바라며,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