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치러지는 제2회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서울의 응시자 중에는 총 8,853명(고입 1,993명, 고졸 6,860명)이 지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05년도 제1회 고입검정고시 최연소 합격의 영예를 안은 송유근(만8세, 고사장 : 광장중)이 고입검정고시 합격에 이어서 고졸검정고시에 지원하여 또 한번의 최연소 합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외에 현재 골육종암 투병중인 오석현(만16세, 고사장 : 상계중)은 당초 경상남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하였으나 갑자기 병세가 재발되어 서울 원자력병원에 긴급 입원하게 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학업에 전념하는 응시자를 위해 서울 관내 고사장의 특별실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서울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모든 수험생들이 지정된 시험장에 08:5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 줄 것과 반드시 수험표를 지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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