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제2회 고입,고졸검정고시 시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05년도 제2회 고입,고졸검정고시 시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오전 8시50분부터 13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뤄...고졸 검정고시에 만8살 최연소 기대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은 "2005년도 제2회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3일(수) 오전 09:00시부터 13개 고사장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치러지는 제2회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서울의 응시자 중에는 총 8,853명(고입 1,993명, 고졸 6,860명)이 지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05년도 제1회 고입검정고시 최연소 합격의 영예를 안은 송유근(만8세, 고사장 : 광장중)이 고입검정고시 합격에 이어서 고졸검정고시에 지원하여 또 한번의 최연소 합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외에 현재 골육종암 투병중인 오석현(만16세, 고사장 : 상계중)은 당초 경상남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하였으나 갑자기 병세가 재발되어 서울 원자력병원에 긴급 입원하게 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학업에 전념하는 응시자를 위해 서울 관내 고사장의 특별실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서울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모든 수험생들이 지정된 시험장에 08:5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 줄 것과 반드시 수험표를 지참할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두화이팅~! 2005-08-03 10:20:13
어떤 사정에서였는지는 모르지만, 다시 공부를 할 수 있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더 좋은 내일을 위하여~ 아자! 아자! 화이팅!!!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