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자살예방센터는 오는 3일 오후 5시 30분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 루가홀에서 이동우와 함께하는 생명사랑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빛을 잃고 희망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소통의 부재로 외로움을 느끼고 삶을 포기하려는 이들에게 삶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고 희망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1993년 데뷔해 개그맨과 틴틴파이브로 왕성한 활동을 했던 이동우는 결혼 3년 만에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실명했다. 하지만 시련을 이겨내고 세상과 소통하며 행복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동우와 함께하는 생명사랑 토크콘서트가 원주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주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원주가 되길 기대한다.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737-4083)나 원주시 자살예방센터(☎746-01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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