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반천초등학교(교장 최혜숙)는 지난 26일 대전 사이언스홀에서 열린 제4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초등 합주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회에 반천초 관악부 전체단원 56명 중 35명이 대회에 참석했다.
이는 적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평소의 꾸준한 연습과 여름합숙캠프 등 다양하고 폭넓은 연습을 통해 이루어낸 결과이다.
반천관악부는 지정곡 ‘여명의 아침’과 재즈곡인 ‘sing sing sing’을 자유곡으로 정해 다른 팀과는 차별화된 음악적 도전했으며, 웅장한 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의 어울림을 살려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반천초는 학교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반천관악부의 훌륭한 연주실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지역문화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며, 울산시와 울주군민을 위한 연주기부활동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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