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 검사 음주사고 후 뺑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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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 검사 음주사고 후 뺑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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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에 뺑소니...그러나 경찰은 불구속 수사?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던 현직 부장 검사가 잇따라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다가 경찰에 붙잡혀 문제가 되고 있다.

인천지검 이 모 부장검사는 31일 밤 10시30분쯤 혈중알코올 0,231%의 만취상태의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딸의 생일 선물을 사러 갔다가 잇단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불구속 입건이 된것.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성남시 분당동 장안중학교 앞길에서 권모씨의 렉스턴 승용차를 들이 받은 뒤 광주 방향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씨는 "사고를 낸 뒤 7킬로미터를 더 달아나던 이 씨는 광주시 능골성모병원 앞길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서모 여인의 포텐샤 승용차와 충돌한 뒤 멈춰 섰으며, 잇따라 음주 사고를 내고 도주한 이 씨는 뒤쫓아온 렉스턴 운전자 권씨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의 음주를 측정한 결과 이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231%의 만취상태였으녀,포텐샤승용차 운전자 서씨와 함께 탔던 오모씨는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부장검사를 음주와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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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Map 2005-08-01 2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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