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접수한 3차 뉴타운 신청지의 대부분이 대체적으로 6월초 대비 가격변동은 크게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휴가철과 통상적인 비수기철로 매물도 없고 8월 정부대책 예정으로 매수세가 관망세로 거래는 소강상태를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집마련정보사가 지난 6월 조사한바에 따르면 6월초 대비 서울시에 등록한 3차 뉴타운 후보지별 가격 변동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성동구 성수동과 송파구 거여·마천동 뉴타운 신청지는 6월초대비해서 가격변동이 크게 나타났고 성북구 장위동도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성동구 성수동은 서울숲과 뚝섬상업용지 고가매각과 함께 뉴타운으로 지정되면서 6월초에 비해 평당가가 5백만원 정도 올라 지분 10평미만은 1천9백만~2천3백만원에서 2천5백만원~3천만원으로 상승했고 지분 10평이상은 1천5백만~2천만원에서 1천8백만~2천5백만원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강남지역과 가까운 송파구 거여·마천동은 뉴타운 지정 기대감은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6월초에 비해 평당 2백만원 정도 올라 지분 10평미만은 1천8백만원~2천2백만원에서 2천만원~2천5백만원으로 상승했고 지분 10평이상은 1천7백만원~2천1백만원에서 2천만원~2천3백만원으로 상승했다.
성북구 정릉동은 뉴타운지정으로 좋아진다는 기대감으로 문의도 많고 거래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가격은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있는 추세며, 강동구 천호동은 매물 변동이 없고 뉴타운에 대한 영향은 없는 가운데 주변 상권확대 영향으로 6월초 대비해서 평당 50만원 정도 상승했으며. 종로구, 동대문, 은평구, 동작구는 뉴타운과 관계없이 재개발로 인해 이미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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