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문화관은 부지 752평, 연면적 1,728평에 지하2, 지상4층 규모(총사업비 129억6,000만원)로 건설돼 복원 후 청계천의 역사·문화자료를 보관·전시하며, 도시문화 발전을 위한 전시·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청계천문화관장은 계약직 가급으로 임용돼 △문화관내 박물관·전시실 등 운영기획 △문화관 운영 및 홍보 △문화관 시설 및 소장자료의 안전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원희망자는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자격요건 등을 확인한 후 지원양식을 내려 받아, 오는 8월 4일(木)까지 공단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접수 성동구 마장동 527의6 서울특별시시설관리공단 15층 인사전략팀. 전화 02-2290-6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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