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흉기에 찔린 채 미군 부대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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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흉기에 찔린 채 미군 부대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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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술에 취한 20대가 흉기에 찔린 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미군 부대인 대구 캠프워커로 돌진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6시 40분께 남구 대명동 캠프워커 후문 쪽에서 김모(22)씨가 에쿠스 승용차를 몰다 철제 차단문을 들이 받았다고 전해졌다.

사고 당시 김씨는 술에 취한 채 배에 흉기로 길이 2cm, 깊이 1cm가량 찔린 상태여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고, 경찰이 병원에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75%로 나왔다.

조사 결과 김씨는 이날 새벽 캠프워커 정문 앞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일행인 윤모(22)씨와 다투다 윤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뒤 캠프워커로 차를 몰고 간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김씨가 캠프워커 정문에서 '살려주세요.'라고 호소하면서 경계가 소홀해진 틈을 타 진입했고, 후문 방향으로 빠져나오던 중 차단된 문을 그대로 들이받았다"고 말했고, 김씨를 찌른 윤씨를 찾는 한편,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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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15-08-27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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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환경찰공무원이 헌법(1조①②항)을씹는 행태

○ § 요약 : 1)성환경찰 경위김성호 허정욱 5~6名일당은 "우리나라는 구심점이없다"고 헌법1조①②항을씹는 者들이며,동시에 왕권정치를 해야된다고 주장하며 헌법전문을씹는 者들입니다.(이영준일가족일당 재일이일당<충남천안성환> 홍성진 전춘택일당의 주범이기도합니다)
▷발생기간 : 수십년이상~.2015年7월현재. 발생장소 : 충남천안시성환읍.

▷발생건수 : 강도*절도 강간 미성년자성매매 살인 추행 공갈 사기 횡령 테러 권리침해 폭행*폭력등 강력범죄 수백만건 (피해자 : 생략,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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