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 에스트라와 이노젝터 글로벌 독점 유통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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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 에스트라와 이노젝터 글로벌 독점 유통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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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및 해외에도 마케팅과 수출 판매 독점권 부여

▲ 이노젝터 글로벌 독점계약 체결식 (좌 에스트라 임운섭대표 우 원익 김종철대표) ⓒ뉴스타운

원익(대표이사 김종철, www.wonik.co.kr)은 (주)에스트라(대표이사 임운섭)과 피부과병원 시술용 의료기기인 이노젝터의 글로벌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피부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마켓 리더로 자리매김한 원익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계열사인 에스트라가 혁신적인 의료기기로 주목받는 이노젝터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제품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을 통해 원익은 국내 및 해외에 이노젝터의 마케팅 및 판매를 독점적으로 담당한다. 기존 레이저, RF, 초음파 등을 대체하는 리프팅 및 흉터치료를 위한 새로운 제품으로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노젝터는 회오리 공기압에 의한 물리적 자극을 통해 피부 진피층의 자가생성을 촉진시키는 원리를 적용했다. 주사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강력한 공기압만으로도 콜라겐 생성을 위한 리프팅 효과가 있어 여드름 흉터 치료 뿐만 아니라 주름개선, 탄력회복, 튼살 치료 등에도 효과적이다. 회오리 형태로 피부속 퍼짐성이 우수하고 피부 열손상이 없으며, 주입액 손실율과 통증 및 출혈이 적어서 혁신적인 의료기기로 평가받고 있다.

이노젝터는 올해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국산 의료기기 신제품 테스트 지원사업으로도 선정되어 시술장비의 혁신성과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효용성이 더욱 부각되었다. 최근에는 유럽지역 수출을 위한 CE인증과 중국지역 수출을 위해 CFDA 인증도 진행 중으로 해외시장에서도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원익 김종철 대표이사는 “순수하게 국내 기술이 집약된 혁신적인 이노젝터를 해외에도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면서 “에스트라와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의료기기 시장확대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스트라 임운섭 대표이사는 “의료기기 판매와 유통 노하우를 갖춘 원익과의 독점 계약으로 양사의 발전적인 역할 분담과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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