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씨는 병원 후송후 긴급수술을 받고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병원측은 수술이 끝나는 오후 10시경 수술에 대한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며, 또한 수술이 끝난후 회복실에서 약 30분경 회복을 시킨뒤 병실로 옮길예정이다.
공씨는 자해 직전 딸에게 전화를 걸어 x파일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말하고 전화를 끊어 이상하게 여긴 딸이 집으로 전화를 했으나 연락이 두절되자 분당 집으로 찾아가 방문을 열자 가슴등 여러곳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공씨를 발견,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이날 자해를 한 공씨의 방에서 발견된 자술서에는 "이제 그만 하자 나라를 생각해야지 이미 오래전 일인데 자꾸 들추어 내어서 좋을게 뭐 있겠느냐?" 는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공운영씨는 전 안기부 미림팀의 불법도청 테이프유출에 대해 재미교포 박모씨를 지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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