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판타스틱영화제2005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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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판타스틱영화제2005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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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분열 가족, 후지필름 이터너상 수상

^^^▲ 이터너상 수상한 핵분열 가족의 감독 형제^^^
지난 14일 개막해 22개국 64편의 작품이 상영된 <리얼판타스틱영화제2005>가 23일 오후 7시 필름포럼1관에서 폐막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시계태엽오렌지를 무료특별상영했고, 9,444명(22일 집계분)의 관객이 다녀갔다.

형제감독인 박수영, 박재영 감독의 <핵분열 가족(The Fucking Family)>이 후지필름 이터너(ETERNA)상을 수상했다. 부상으로 후지 영화용 35mm 네가 필름 4000ft를 받았다.

짧지만 판타스틱 부문에서 상영된 '핵분열가족'은 평화롭던 한 가정에 핵미사일이 날아들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다. <핵분열 가족>은 2005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교보상과 관객상, 제4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관객상을 받은 작품이다.

관객상은 마이클 도우즈(Michael Dowse) 감독의 'X됐다, 피트통(It’s All Gone Pete Tong)'이 차지했다. 판타스틱 영화세상 부문에서 상영된 'X됐다, 피트 통'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가장 치명적인 해를 입는다는 비극을 다루지만 코믹하고 신나는 열정적인 영화다.

정원영밴드, 갱톨릭(Gangtholic), 밴드 브레멘(Bremen), 휴먼죠이(Human Joy) 등이 출연한 폐막파티 '레알판타 123 나이트'로 영화제 마지막 밤을 마무리 지었다.

^^^▲ <리얼판타스틱영화제2005> 상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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