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마당, 아름다운 인생, 성주풀이, 개구리 타령 등 창과 관현악이 어우러지는 북의 합주 타악과 무용을 겸한 각종행사가 90분동안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의 김장순, 판소리 이수자 이명희가 함께하는 특별 초청 무대도 선보인다.
역사의 고장 경주에서 푸른바다가 한 눈에 내다보이는 시원한 피서지와 함께 각종 행사 및 역사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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