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 (대표 신용철)은 뷰티&헬스케어 사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전문 유통업체인 롱제비티코리아와 투자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보해 국내 및 아시아시장에 본격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아미코젠 관계자는 “지난 15년간 꾸준한 연구개발과 투자로 현재의 건강기능식품 소재 및 완제품 사업부는 아미코젠의 핵심 사업분야로 성장하였다. 지금까지 아미코젠의 헬스케어 제품은 온라인으로, 아미코젠의 계열사 스킨메드의 화장품은 온라인 및 병의원 중심으로 판매되었다. 이번 롱제비티코리아 투자 및 공동경영 결정으로 네트워크 유통 채널까지 추가로 확보하면서, 소비자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신뢰 확보가 가능해졌고, 공격적으로 헬스&뷰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롱제비티코리아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판매하는 전문 네트워크 유통기업이다. 이름이 갖는 의미 그대로 혁신적인 제품과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을 오래토록 지킬 장수기업’을 표방한다. 이번 계약 체결로 롱제비티코리아는 기술 중심 기업인 아미코젠이라는 파트너를 얻게 되었다. 아미코젠이 가진 고품질의 제품력과 롱제비티코리아가 오래토록 유지해온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의 목표를 가시화하게 되었다.
한편, 아미코젠은 “아미코젠과 롱제비티코리아 황영수 대표이사는 10여년 이상 유지해온 오랜 파트너로서, 굳건한 신뢰관계를 가지고 있는 만큼 원활한 협력을 통해 양사의 가치를 함께 극대화할 것이다. 아미코젠의 제품 기술력과 롱제비티의 판매 운영 노하우와 만나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건강관리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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