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직업전문학교, ‘게임만들기 일일체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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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직업전문학교, ‘게임만들기 일일체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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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제작과정, 게임엔진 소개, 게임엔진을 통해 간단한 게임제작 순으로 진행

▲ 서울전문학교 게임학부 ⓒ뉴스타운

문화 콘텐츠 분야 중 게임은 영화와 음악을 제치고 1위를 할 만큼 저력있는 분야로 2012년도 국내게임시장 9조억 원 집계이후 2015년에는 12조원에 근접하는 시장으로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규모가 큰 시장으로 유망한 업종 중 하나이다.

서울직업전문학교 게임학부는 국내 전문학교 중 가장 첫 번째로 게임학부를 개설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오는 8월 13일 게임엔진을 가지고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보는 일일체험학습을 개최한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게임제작과정, 게임엔진 소개, 게임엔진을 통해 간단한 게임제작 순으로 진행되며 게임업계 실무 종사자인 교수진의 지도에 따라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들어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며, 이번 체험학교는 학교생활에 지친 고3 수험생 및 게임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8월7일까지 체험학교 신청을 통한 참여가 가능하다.

학교 관계자는 “게임학부는 게임을 좋아하거나 만들어보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는 학과이다. 하지만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공학을 바탕으로 2년의 교육과정을 통해 초기부터 체계적인 수업방식으로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와 게임업계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게임업계는 포트폴리오를 중요시 보기 때문에 그에 맞춘 실무교육과 개인 프로젝트 또는 팀 프로젝트 등 게임회사와 비슷한 형태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실무형식의 수업으로 게임회사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한다고 전했다.

서울전문학교 게임학부는 게임기획학과, 3D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게임스토리텔링학과를 개설중이며 주요 교육으로는 그래픽 툴과 C, C++, JAVA 등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여 게임그래픽,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3D그래픽디자인 등 게임개발에 필요한 주요 분야를 교육하고 있다. 그 외 건축, 패션, 뷰티, 정보보안, 디자인, 호텔의 7개학부와 28개 전공을 이수할 수 있다.

한편 서울직업전문학교에서는 현재 2016년도 신입생 모집 중으로 내신과 수능성적 반영대신 적성과 면접을 통한 학생 선발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학제도를 시행중에 있다.

소수정예로 학생 선발을 통한 1:1 멘토형식의 수업진행으로 인한 고3 수험생들의 관심이 뜨거우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전문학교 홈페이지(www.stc.ac.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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