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주) 경남도민프로축구단 구단주는 한국 3위의 도세에 걸맞는 젊고 역동적인 팀을 창단하기 위해 전도민의 의지를 결집하여 추진하고 있는 경남도민프로축구단의 창단개요와 그간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했다.
(주)경남도민프로축구단 김태호 구단주는 히딩크 PSV 아이트호벤 감독에게 양 팀간의 축구교류 협력강화, 선진축구 견학 기회 부여 및 축구기술 자문 등 경남도민프로축구단의 창단추진과 양 팀간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히딩크 감독은 7. 15~7. 24까지 서울 등 국내 5개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2005 피스컵 코리아 축구대회 8개 참가팀중 하나인 PSV 아이트호벤팀을 이끌고 경기에 참가중에 있다.
경남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을 만들고자 하는 도민들의 오랜 여망을 실현시키고자 지난 5. 27 경남도민프로축구단 창단준비위원회(위원장 김태호 경상남도지사) 발족식을 가진데 이어서 7. 6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태호 경상남도지사 등 18명의 발기인이 참여하여 (주)경남도민프로축구단 발기인 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구단주에는 김태호 경상남도지사를 대표이사는 박창식 경남상공회의소 협의회장을 선임했다.
(주)경남도민프로축구단은 앞으로 감독선임과 사무국을 구성하고 코칭 스태프 및 선수영입을 하여 9월에는 도민주 공모와 기업체 후원금 모집을 병행 추진하여 오는 11월경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가입신청을 하고 12월 에는 도민들의 오랜 염원인 “경남도민프로 축구단”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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