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신음동(부거리) 주민 가시권.조망권 불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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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음동(부거리) 주민 가시권.조망권 불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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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앞 공사구간을 교각으로 해줄것을 요구

^^^▲ 마을 앞 경부고속도로 서울 기점 228km 공사 구간
ⓒ 뉴스타운 최도철^^^

경부고속도로 서울기점 228km 지점 경북 김천시 신음동 부거리 마을 주민 500여명은 마을이 3면이 산으로 둘러싸고 마을 앞은 경부선 고속도로로 가로 막혀 있는 가운데 고속도로 확포장 공사로 기존도로(높이 25m) 보다 더 높은 설계로 시공되고 있어 이에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 마을은 한국 도로공사가 추푸령-구미간 경부고속도로 확포장공사 67%의 공정율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마을 옆으로 지나는 경북선 철도박스공사와 마을 앞 주민통행로(토끼구멍)공사가 기존보다 더 높고 방음벽 설치시 높이 5m가 더 높아져 주민들의 가시권과 조망권 침해에 대한 논란을 제기 시키고 나섰다.

^^^▲ 마을옆을 지나는 경북선철도 박스 현수막
ⓒ 뉴스타운 최도철^^^
강상래 주민대표는 마을 앞 경북선 철도박스와 주민통로(토끼구멍) 120여m 공사구간을 기존 성토로 공사 된 것을 가시권과 조망권을 해결 할수 있는 교각으로 설치 해줄 것을 지난14일 건설부 장관 및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에 건의서를 제출 했다.

한편 신음동 황병학 시의원은 지난해 마을 앞 경북선 철도박스 확장공사 요구안과 맞물리고 있는 현안문제로 40년간의 김천시와 주민 숙원사업이지만 관계기관과 심도 있는 협의로 문제 해결에 대한 대안을 모색 하자고 밝혔다.

지난해 신음 봉산간 교통량의 증가로 경북선 철도박스 확장공사를 요구하는 주민 서명운동과 맞물리고 있어 심각한 사태로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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