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팔용 김천시장 자치단체 최고 경영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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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용 김천시장 자치단체 최고 경영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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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고속철 역사 유취 및 2006년도 전국체전 유치 부분에 성공적

^^^▲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COEX 1층 그랜드볼륨실 시상식
ⓒ 김천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동아일보사가 공동주관한 2005년도 제1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개인부문에서 박팔용 김천시장이 자치단체장으로서 최고의 역량과 리더쉽을 가진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영예의 최고경영자상을 수상, 명실공히 지자체 최고 경영자로서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되었다.

이번 지방자치 최고경영자상 시상식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COEX 1층 그랜드볼륨에서 가졌다.

지방자치단체장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발하기 위해 실시하는 개인부문 평가는 전국의 250개 지방자치단체장의 비전제시 능력과 리더십을 검증하는 것으로 지난 4월부터 시작하여 무려 90여일 동안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심사, 3차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7월 6일 최종 수상대상자로 박팔용 김천시장을 선정했다.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은 단체부문에 종합대상과 부문별대상 그리고 의정대상이, 개인부문에 최고경영자상과 혁신공무원상이 각각 있으며, 김천시는 지난 1998년 (제3회)과 2001년(제6회)에최우수단체에게 주어지는 대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바 있다.

^^^▲ (좌로부터)임경규의원, 김정국 의장,박팔용시장, 김대호 의원, 이정열의원
ⓒ 김천시^^^

이번 최고경영자상 수상으로 박팔용 김천시장은 지금까지 전국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는 처음으로 단체상과 개인상을 모두 휩쓰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뚜렷한 비전을 제시하고 행정조직을 혁신하여 김천시를 선진 자치단체로 이끈 공로가 뚜렷하다"며 "높은 주민 만족도가 이를 입증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특히 박시장은 앞선 구조조정으로 인한 인력감축과 업무추진비, 경상적 경비 등 소모적 경비를 30% 절감하며 마련한 660억원에 달하는 자주재원을 지역에 재투자하고, 기채를 내지 않고 대형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도시기반시설을 대거 확충하고도 전국에서 부채가 제일 적은 건전 재정운영으로 김천시를 행정, 도시개발, 농정, 문화·예술·체육, 환경, 복지 심지어는 조경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최우수 시로 만든 점, 고속철도 역사와 우리나라 체전 사상 인구 15만미만의 작은 소도시에서는 감히 이루어낼 수 없는 전국체전 유치 성과 등 도전과 창조적 사고로 일관해 온 역량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박팔용 시장은 시민참여 행정의 추진과 조직내 민주화를 이루어 내는 한편 일하는 직장분위기 정착과 공직사회에 인간적 근무환경을 조성해 신바람을 일으키고 강력한 업무추진을 통해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는 것이다.

수상대상 선정 소식을 들은 박팔용 시장은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짐이라도 지고 가겠다는 굳은 각오와 주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일념하나로 시정을 이끌어 왔으며, 또한 지금까지 저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15만 김천시민과,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면서 저를 믿고 함께 한 1,000여 공직자 덕분"이라고 겸손해 하면서 "처음과 같은 마음자세로 남은 임기동안 정열과 신명을 다 바쳐서 꿈과 희망이 넘치는 21세기 국토중심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거듭나는 김천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박팔용 김천시장
ⓒ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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