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제일의 경북도정 실현을 위한 현안문제 적극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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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일의 경북도정 실현을 위한 현안문제 적극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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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과학위원회, 비회기중 당면 현안사항 현지확인 활동 전개

^^^▲ 경주 원자력 발전연구소 방문
ⓒ 경북도 의회 사무국^^^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철우) 기획과학위원회는 원전시설과 첨단산업시설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현장방문에 나섰다.

기획과학위원회(위원장 이원만)의 이번 현지확인은 경북도내 원전시설과 과학산업분야의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직접 체크한다.

특히 비회기중임에도 불구하고 기획과학위원회는 경주 월성과 울진 원자력발전소의 이용 및 안전관리 실태 현황 등을 파악하고, 포항공대 방사광 가속기 운영실태와 경북해양과학연구단지 추진실태 및 향후지원방안 등을 파악․분석한다는 계획이다.

이원만 기획과학위원장은 『이번 도내 원전시설 방문을 통해 원자력과 원전폐기물 관리실태운영에 대한 장․단점 및 현황자료를 수집하고, 특히 외국사례를 참고하여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주민소득 연계비교, 그리고 원전발전소 현지 운영실태 등을 파악하고, 아울러 경제제일 도정의 실현을 위한 첨단 신산업 육성은 물론 동해안 종합개발과 연계한 해양과학기술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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