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튼햄이 16일 보카주니어스, 18일 선다운스 FC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한판 승부를 벌이는 만큼 수원삼성 서포터즈 그랑블루와 친선축구대회를 통해 피스컵 합동응원 등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수원삼성 서포터즈 그랑블루의 회장 문성진씨는 "친선축구대회를 계기로 토튼햄 핫스퍼 서포터즈와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가면서 우정을 나눌 계획” 이라고 밝히며 친선축구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120년 역사를 지닌 잉글랜드의 명문팀 토튼햄 핫스퍼의 열정적인 서포터즈와 K리그 최대규모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수원삼성 서포터즈 그랑블루는 이번 만남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양국의 선진적인 서포터즈 문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