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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의 꽃, 영화 포스터 전시회 ⓒ 고영제^^^ | ||
영화 포스터는 영화를 기억하게되는 가장 첫 번째 이미지다. 영화를 홍보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포스터는 영화를 느낌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므로 여러 번의 회의와 수정을 통해 탄생하는 만큼 '영화의 꽃'이라고 불리어 진다.
영화광고디자인회사 '꽃피는 봄이 오면'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박하사탕>, <몽정기>, <죽어도 좋아> 등 30여편의 포스터와 제작과정의 뒷모습, 아깝게 선택되지 못한 배우들의 B컷 사진 등을 플래쉬 동영상과 슬라이드를 통해 공개한다.
전시회 기간 중 프레스킷(언론용 보도자료), 시나리오 북, 해외용 포스터, 전단 등 영화마케팅에 관련된 비공개 자료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영화 마케팅 및 영화포스터 제작 실무 전문가들의 세미나도 마련되어 있다. 20일 2시 4시 올댓시네마 채윤희 대표, 사진작가 강영호, 27일 2시 4시 toe 이전호 사진작가, 꽃피는 봄이오면 김혜진 대표의 세미나가 열린다. (www.kkotsb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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