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새라제나 ‘노보필’유럽서 ‘피부막보충재 무균화장품’ 등록. 유럽시장 진출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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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 새라제나 ‘노보필’유럽서 ‘피부막보충재 무균화장품’ 등록. 유럽시장 진출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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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라제나의 피부막보충재 무균화장품인 ‘노보필’이 EU 화장품 규정의 안전성 심사를 통과하며 유럽지역에서 시판할 수 있게 되었다 ⓒ뉴스타운

피부막보충재 화장품으로 국내외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노보필’이 유럽 내 유일한 콜라겐 무균화장품으로서 EU 화장품 규정의 안전성 심사를 통과, EU 화장품안전성평가위원회(SCCS)로부터 유럽시장 판매를 위한 필수 인증인 안전성 평가서(COSMETIC PRODUCT SAFETY REPORT)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노보필(NovoFill)’은 순수 바이오콜라겐 농축액으로 피부에 도포되어 피부막 성분을 보충함으로써 △피부조직을 보호하고 △피부조직의 탄력성을 증가시키며 △피부조직의 활성화를 보조하여 피부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피부막보충재 무균화장품이다.

또한 방부제 및 보존제 등 화학물질을 일절 함유하지 않은 ‘노보필’은 피부에 자극적인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강화함으로써 피부막보충재로 사용하는 데 가장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 ‘노보필’의 주원료인 바이오콜라겐(RMS BioCollagen)은 재생의료산업 분야의 가장 필수적이고 이상적인 생체재료로 각광 받는 고순도 의료용 콜라겐 원료로서, 미국 FDA의 원료의약품 및 미국 화장품협회의 국제 화장품원료로 등재되어 있다.

새라제나 관계자는 “‘노보필’은 소비자가 제품을 개봉하기 직전까지 무균상태를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제품 제조부터 포장에 이르는 모든 생산라인이 철저한 무균공정을 거치게 된다”며, “바이오콜라겐을 제조해 멸균용기인 프리필드 시린지(Pre-filled Syringe, 사전충전형 주사기)에 충전하는 전 과정은 GMP 시설에서 무균상태로 이루어지며, 여러 단계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시행하여 무균성 및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만을 출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화장품의 안전성 관리가 강화되어가는 EU의 화장품 규제장벽을 넘은 것과 관련해 “무균화장품으로서 ‘노보필’의 안전성과 제품력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를 높인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의 바이오엔지니어링 기술과 세원셀론텍의 재생의료기술을 접목시켜 탄생한 동안피부 전문 바이오화장품 새라제나(www.serazena.com)는 이로써 현재 총 21개 품목이 EU 화장품 규정에 따른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 등록을 마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영국, 스페인, 크로아티아를 비롯한 이탈리아, 독일, 폴란드, 리투아니아 등 유럽시장에 이미 진출해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해외시장 확대를 추진 중인 새라제나는 최근 뷰티·헬스 분야 중화권 전문 유통기업인 씨블라섬과 중국시장 수출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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