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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현재 완공돼 이전중인 신행정타운 ⓒ 경기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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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금일 개최된 광교산 사회복지시설건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의결과 관련, 주민들이 김한수 용인시 도시계획국장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 경기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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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의 항의에 곤혹스러워 하고 있는 용인시 김한수 도시국장 ⓒ 경기뉴스타운^^^ | ||
경기도 용인시 광교산살리기운동본부(회장 정정숙)소속 회원과 수지 지역주민 약 300여명은 15일, 용인시청을 방문하고 금일 오후 용인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의결한 도시계획시설(사회복지시설)결정과 관련, 이를 즉각 취소하라며 강력히 요구했다.
이어 주민들은 이정문 용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시청사 4층에 위치한 대회의실을 점거. 농성중이다. 오후 11시께 시민들은 "이 시장은 주민들이 기다리고 있는 시청으로 당장 나타나라"며 "만약, 오후 11시30분까지 나타나지 않으면 주민 모두가 이시장 집으로 찾아갈 것”이라고 선언하고 집단 농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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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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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지역 주민들은 용인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광교산 사회복지시설건 의결은 무효라며 집단 성토했다. ⓒ 경기뉴스타운^^^ | ||
광교산살리기운동본부에서는 그 동안 용인시가 관내 수지읍 풍덕천동 광교산 자락에 위치한 토월약수터 인근지역에 유료노인복지시설에 따른 도시계획시설 도입을 위한 행정을 추진하자 이에 집단 반발해 왔다.
또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에 있어 용인시장은 법상 사정변경의 원칙과 건축허가 시 엄격한 법 적용, 사업시행자의에 대한 목적사업의 순수성과 의도에 대한 엄격한 재심사를 해줄 것"을 용인시에 촉구해 왔다.
한편, 수지 지역주민 50여명은 16일 0시께 미리 대기해 둔 버스를 이용, 이정문 시장이 거주하는 용인시 기흥읍 보라리 H아파트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시장과 가족은 현재 부재중으로 자택에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0시 30분, 이 시장 거주 H아파트 앞에는 뒤늦게 합류한 약 2백여명의 주민들은 용인경찰서 소속 경찰 2개중대 약 200여명 병력과 아파트 정문앞에서 대치했다.
주민들은 경찰과 오전 2시까지 대치하다 결국 주변의 만류로 밤 늦은 시간을 감안, 오늘은 일단 철수하는 것으로 합의하고 별다른 불상사없이 이날 항의 방문을 모두 마무리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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