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승부 조작 및 불법 도박 혐의를 안고 있는 전창진 안양 KGC 감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전창진 감독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전창진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화 김성근 감독을 보며 많은 걸 배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화 야구는 볼수록 매력적이다. 근성, 끈기를 선수들에게 심어 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 감독은 부산KT 감독으로 활동했던 지난 2~3월 지인을 통해 불법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에 수억을 베팅하고 이를 위해 3~5경기의 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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