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대·중소기업간 맞춤연계종합지원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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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대·중소기업간 맞춤연계종합지원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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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확산

^^^▲ 협력업체 맞춤연계종합지원 협약식(삼성테크윈 창원1사업장)
ⓒ 경상남도^^^

경남도는 14일 김태호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중소기업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업체 맞춤연계종합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중소기업 동반상생을 위한 협약식 참여와 도내 중소기업 배려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협약식을 계기로 도내 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이 가시화 및 확산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도지사를 비롯하여 중소기업진흥공단 김홍경 이사장, 삼성테크윈 이중구 대표이사, 협력업체대표 이창렬 삼영인쇄 (주)사장 등 90여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중소기업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업체 맞춤연계종합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으로 경상남도의 대중소기업의 협력을 통한 상생의지를 계속 확산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의 재도약의 기회로 삼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내용에 따르면 경상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을 위하여 기술·경영컨설팅 업체에 대한 비용지원, 국제규격인증 추진시 사업비 지원, 인력난 해소를 위한 인력풀 등 지원체계구축,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삼성테크윈 협력업체 현장을 방문하여 각 분야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기업체, 삼성테크윈,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수립하여 다양한 사업을 맞춤연계 지원함으로서, 협력업체의 체질개선을 통해 강한 중소기업으로의 성장을 도와준다.

삼성테크윈은 미래 동반자로서의 협력업체에 대한 장기 거래보장, 협력 업체의 기술·경영컨설팅 비용지원, 협력업체의 맞춤연수에 소요되는 비용지원, 국산화·모듈화 개발시 공동참여, 기술·품질컨설팅 인력지원을 통한 협력업체의 기술 업그레이드 및 우수기업에 대한 현금결재방법 개선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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