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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뉴스타운^^^ | ||
경기도는 제때에 돌보지 못해 고통 받고 있는 숲에 건강을,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에게는 일자리 제공으로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공익과 환경에 적합한 숲다운 숲을 조성하고 사회적 일자리 창출로 실업해소를 위하여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숲다운 숲 가꾸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일반지역 및 경부 고속도로변의 2,632㏊ 산림에 대하여 풀베기, 덩굴제거, 가지치기,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작업을 완료하였다. 또한 88천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로 사회적 문제인 실업해소에도 기여하였다.
숲 가꾸기 사업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민간전문가에 의한 설계·감리를 용인시 등 15개 시·군에 시범 실시하고 숲가꾸기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근로자에 대하여 기술교육 실시, 임업연구사 등 전문인력에 의한 순회기술교육 실시, 현지에 적합한 작업방법 선정 및 현지 기술 지도를 위한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특히 도는 시·군 담당자, 산림조합 관계자, 영림단 등 숲 가꾸기 참여자에 대한 기술교육과 작업 대상지에 최적의 작업방법 선택으로 숲다운 숲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는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도 전체를 현장여건이 비슷한 안성, 군포, 여주, 남양주, 포천, 연천, 시흥의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안성, 군포, 여주에서 기실시 하였고, 나머지 4개 시·군도 8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숲가꾸기 사업이 완료되면 도내 13,159㏊의 산림이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숲으로 탈바꿈되어 미래의 산림자원 확보, 주민의 휴식공간 제공 등 풍요로운 삶, 아름다운 녹색나라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고, 연간 442천명의 실업자를 고용해 실업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 숲에 대하여 산주 및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을때 우리의 숲은 경제적이고 공익적 가치가 큰 풍요롭고 아름다운 숲으로 변모 할 수 있을 것이며, 돈으로 살수 없는 건강한 숲을 우리 후손에게 물려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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