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스틸러, 영TV시리즈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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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스틸러, 영TV시리즈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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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파스웨이다즈'

 
   
  ▲ 배우 '벤 스틸러'
ⓒ 프리미어
 
 

벤 스틸러와 <80 데이즈>의 영국 배우 스티브 쿠건이, 영국의 70년대 인기 TV시리즈를 장편 영화로 리메이크 하는 <더 파스웨이다즈>(The Persuaders 원제 )에 캐스팅되었다고 콘텍트뮤직닷컴(www.contactMusic.com)이 전했다.

<더 파스웨이다즈>는 일본에서 1974년 <댄디 2: 화려한 모험>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토니 커티스와 로저 무어 주연의 어드벤쳐 코미디로, 싸움에는 강하지만 여자에게는 약한 플레이 보이 두 명이 국제 비밀 조직에 의뢰받은 수많은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다.

벤 스틸러는 토니 커티스가 연기한 뉴욕 슬램 출신의 실업가 대니 와일드역을 연기한다. 스티브 쿠건은 로저 무어가 연기한 잉글랜드 명문 귀족 로드 브렛트 싱클레어역을 연기한다.

대니 와일드에 대해 벤 스틸러는 "그는 웃긴 남자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바보같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벤 스틸러는 최근 애니메이션 <마다가스타>에서 사자 알렉스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이 작품은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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