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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기두' ⓒ 캐스트넷 | ||
"이문식 선배님처럼 작품의 맛을 살리는 조미료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온라인 마켓 캐스트넷(www.castnet.co.kr)이 네티즌이 추천한 예비스타로 개성 강한 외모와 꾸밈없는 겸손함을 무기로 최근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감칠맛 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인연기자 김기두(23)를 선정했다.
한때 축구 선수를 꿈꾸기도 했다. 어려서부터 남들앞에 서길 좋아하고, 연예인 흉내도 곧잘 내는 등 자신에게 남다른 재주가 있음을 깨달아 연기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지금 걷고 있는 연기자의 길이 결코 쉽지 않은 힘든 과정의 연속이지만, 연기에 대한 목마름으로, 주어진 어떤 배역이라도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느끼는 김기두.
"항상 겸손한 배우,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연기는 그의 삶의 일부라고 말한다.
현재 수원과학대학 방송연예과를 휴학 중이다. 1998년 아침드라마 '누나의 거울', 2000년 50주년 6.25특집드라마 '메아리', 2004년 장편영화 '사마리아' 등에서 연기자로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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