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신 엄지원, 권상우의 여자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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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여신 엄지원, 권상우의 여자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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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 크랭크업, 오는 12월 개봉 예정..

^^^ⓒ 경기뉴스타운^^^
청초한 아름다움으로 칸을 사로잡은 배우 엄지원이 권상우의 여자로 돌아왔다.

12월 개봉을 앞둔 액션 느와르 대작 <야수>에 권상우의 상대역인 ‘강주희’라는 역할로 우정출연 하게 되었다.

<똥개> <주홍글씨> <극장전>으로 주목을 받는 배우 엄지원이 맡게 된 역할은 권상우가 연기하는 ‘장도영’의 여자친구 ‘강주희’라는 인물. 외적으로 보이는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사연이 많을 것 같은 여인이지만 몸이 아픈 장도영 어머니의 식당을 대신 운영하며 마음 표현이 서툰 남자친구 장도영을 이해하고 기다려 주는 착한 마음의 여인이다. 때문에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불 같은 남자 장도영도 평소와는 달리 그녀 앞에서는 수줍어하는 등 애틋한 사랑을 만들어 나간다.

소속사 김종학 프로덕션 관계자는 많은 시나리오와 드라마 시놉시스로 숱한 러브콜을 받았지만 <야수>의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었을 뿐만 아니라 권상우, 유지태 라는 좋은 배우가 출연하고, 박찬욱 감독을 비롯한 실력 있는 감독의 조연출과 독립영화로 기반을 쌓은 신인 김성수 감독에 대한 신뢰감으로 <야수>를 선택하게 되었으며, 곧 촬영에 합류해 권상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회색의 도시, 세상에 길들여지지 않은 야수 같은 두 남자가 암흑가의 거물에 맞서 거친 폭력의 세계에 뛰어 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대작 <야수>.. 동갑내기 배우 권상우와 유지태가 각각 주먹이 앞서는 강력반 형사 장도영과 정의를 믿는 신념의 검사 오진우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 데 이어 엄지원의 합류로 인해 더욱더 2005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 받게 되었다.

회색의 도시에서 벌어지는 남자들의 생사를 건 결투가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화면 아래 속도감 있게 펼쳐질 <야수>는 지난 4월 크랭크인 하여 서울, 인천, 부산, 분당 등지에서 촬영 중이며 현재 50% 진행되었다.

9월 중 크랭크업하여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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