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일본 관광객 유치 홍보사절단 일본지역 홍보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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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본 관광객 유치 홍보사절단 일본지역 홍보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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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김휘동)에서는 오는 9.30~10.9까지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05행사와 안동지역의 풍부한 유교문화 관광자원 홍보를 위하여 오는 7.13~7.19(6박7일간)까지 탈춤사무국 집행위원장(이동수)을 단장으로 한 홍보사절단 11명(공무원, 시의원, 탈춤보존회, 기자단, 경북관광협회)이 현지 홍보활동에 나선다.

이번 홍보활동은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투어엑스포 2005행사에 참여하여 안동시 독립부스를 운영하여 관광 및 축제 홍보에 임하고 하회별신굿탈놀이 팀 3명이 참가하여 현지에서 3회 탈춤공연 시연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방문지역은 오사카, 나고야, 교토, 후쿠오카 지역으로 현지 관광공사지사 방문 및 여행사 기자단 초청 현지 간담회도 개최하고, 나고야박람회 및 코쿠라지역 축제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안동시에서는 일본어판 CD 500매(10분용)를 제작하고 축제 및 관광홍보 팜플렛 3,000부를 배포하고 경품권 추첨 등을 통하여 금년에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05 행사에 많은 일본인들의 참가를 유도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금년 3회차 일본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축제기간중 일본 이누야마 시장 일행 방문 및 후쿠오카 지역 특별관광 상품개발을 통하여 외국인 22,600여명이 참가하여 2003년보다 12.7% 증가한 외국인이 축제장을 찾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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