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2006 전국체전 추진 특별위원장 "양병직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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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2006 전국체전 추진 특별위원장 "양병직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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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의원으로 맡은일 최선 다할터"

^^^▲ 양병직 위원장^^^
김천시 의회는 지난4일 개회된 제9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전국 체전 특별위원회 위원장(양병직 황금동시의원)으로 선임 했다.

양병직 시의원은 고향인 영동에서 1970년초에 김천으로 내려와 김천유도관을 개관해 지역 유도인 양성에 일조하고 국내정상급인 최민호(용호동) 선수를 비롯 많은 유도인을 배출했다.

양위원장은 제4대 기초의원 지방선거에 초선으로 당선되어 신음동 아성으로 입성하는 체육인으로서 김천유도회장, 제1회 김천시민문화상(체육부문)수상, 경북유도회 이사, 경기위원장, 대한유도회장 공로패수상, 대한유도회 1급지도자, 대한유도회 1급 심판자격 획득, 등으로 2006년도 대한 유도회 공인8단으로 승단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금시장 바닥에서 양천동 까지 발로 띄어 지역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작은 민원에도 꼼꼼히 챙기는 발빠른 시의원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정평을 받고 있다.

전국5대 시장으로 그 명성이 높았던 재래시장인 황금시장 활성화와 시장내 구조변경 비 가림 시설 및 쉼터 내부환경을 쾌적하게 조성시켜 지역 상인 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양위원장은 다가오는 2006년도 전국체전을 성공리에 개최하기위해 관계기관과 상호 협조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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