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입도객 안전 총괄관리체제 마련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독도 입도객 안전 총괄관리체제 마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양수산부, 13일 관련부처 공조회의

해양수산부는 증가하는 독도 입도객의 안전을 위해 부처별로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안전대책을 총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방안을 마련한다.

현재 독도의 입도허용과 방문객 안전관리는 문화재청과 경상북도(울릉군)가 맡고, 여객선의 선착장 이용 안전관리는 해양부가, 독도 방문객의 안전과 여객선의 운항안전은 경찰청과 해양경찰청이 각각 자체적으로 맡아 안전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해양부는 부처간에 별도로 운영하는 안전대책을 총괄적으로 공조관리하기 위해 오는 13일 중앙부처 관계관 회의를 개최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독도를 찾을 수 있는 종합안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