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06년 단체장 후보자 활동 현주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 2006년 단체장 후보자 활동 현주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정국 의장
ⓒ 최도철^^^
2006년도 5월 지자체 지방선거 10개월 두고 김천시 자치단체장 예비후보자 들간의 사전 선거활동에 상호간 흑색비방, 공인과 비공인들은 각종 행사장 참석여부에 많은 갈등을 안고 지역구 표심에 심한 각축전을 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내 자치단체장 예비후보자중 공인자격으로 출마 의사를 표시한 김정국 시의회의장, 김정기 도의원, 김응규 도의원, 등 이들은 공식적인 각종행사장에 참석 식순에 의해 참석자들에게 인지 할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되고 있다.

^^^▲ 김정기 도의원^^^
하지만 비공인 예비후보자 최대원(고려장학회 회장), 박보생 (전 공무원),김종섭(전 도의원),김용대(변호사), 김선규 (전 공무원),정경수(변호사), 등 이들은 공식적인 각종행사장 참석에 대해 부분적 갈등과 부담을 안고 있어 사실상 사전 선거활동에 일부 규제를 받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북도 타 지역보다 변경되는 선거제도와 관련 기초의원들도 가세되고 있어 혼탁 양상을 띠는 사전선거활동의 심각성을 드러내 유권자와 후보자들간에 불협화음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 김응규 도의원^^^
한편 지난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농업기술센터 후원 생활개선회 주관으로 어르신공경에 대한 “효” 행사장에서 후보자 “박”모씨는 비공인자격 이라는 이유로 행사 주관 측 관계자와 실랑이가 벌어져 참석자들로부터 빈축을 샀다.

또 같은날 부곡동 소재 모 카페에서 여성단체 바자회장소도 많은 의혹을 제기 시켰다는 여론이다.

이 광경을 지켜본 모 에비후보자는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좀더 적극적인 지도 단속이 요구된다고 지적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