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빠르고, 잘하는 김천시청 공무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말 빠르고, 잘하는 김천시청 공무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도로공사 및 공공기관 유치에 직접 나서

^^^▲ 관게기관, 김천시청 유치홍보팀 공무원과 상담
ⓒ 김천시^^^

김천시는 본청 6개 국․소장을 단장으로 한 6개팀 300명으로 공공기관 유치 홍보팀을 구성하고 지난 8일- 7.11(월) 2일간 아침 출근시간대인 07:00~09:00 한국도로공사 등 13개 경상북도 이전기관 본사에서 공공기관 이전지로서“김천이 최적지”임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 했다.

^^^▲ 김천시청 유치활동 홍보팀이 노상 홍보전
ⓒ 김천시^^^

김천시는 “공공기관․혁신도시 - 김천이 최적지 입니다”, “국토중심도시 김천-혁신도시 건설 최적지 입니다“등이 적힌 현수막, 피켓, 어깨띠 등을 활용해 출근하는 임직원에게 김천시의 우수한 입지여건 등을 수록한 유치 홍보 팜플렛, 시정홍보 책자 등을 일일이 직원들에게 전달하면서 지역의 유치장점을 적극 홍보하여 방문한 기관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 광진우체국 정문에서 유치활동홍보 김천시청
ⓒ 김천시^^^

대다수 방문기관 임직원들은 김천의 문화․체육․교육시설 등 제반 지역여건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특히 지방이전과 맞물려 2010년 완공되는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에 대해“서울에서 김천까지 소요시간”을 묻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내, 새벽 일찍 유치활동을 위해 시청을 출발한 직원들에게 김천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무 시켰다.

^^^▲ 김천 공공기관유치활동 현수막 홍보전
ⓒ 김천시^^^

김천시에서는 도내 이전 13개 공공기관의 시․군 배치와 관련하여 이전 당사자인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지역 선호도 제고를 위해 시의 재정여건에서 최대한 지원 가능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인센티브 개발과 지역의 유치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로서 지역의 선호도를 제고해 나가는 한편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혁신 도시 건설에 있어 최적지임을 알렸다.

국토의 중심지로서 경부고속철도 김천역 건립, 주요 고속도로 통과 등으로 전국 어디서나 1시간대에 접근이 가능한 최적의 도로․교통망, 청정한 자연환경, 최첨단 문화, 체육, 교육의 인프라가 구축된 도시기반시설, 인구 15만 중소도시에서 사상 최초로 국가적 행사인 2006 전국체전을 개최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갖춘 김천시가 참여정부가 추구하는 지방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자립형 지방화 실현과 혁신도시 건설을 통한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유치의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