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수인성 전염병 예방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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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수인성 전염병 예방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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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수인성전염병 발병율이 높아 손만 깨끗이 잘 씻어도..

양평군(군수 한택수)은 감기 다음으로 흔한 장내바이러스에 의한 무균성수막염과 장마철 부적절한 음용수 섭취로 어느때보다 집단적인 수인성전염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하려면 반드시 손씻기를 생활화 해 개인위생관리를 강화해야 하며, 음용수 섭취시 반드시 끓이거나 간이급수시설을 사용할 때에는 가급적이면 자동염소투입기를 설치해 사용해야 한다.

또한 외출 후나 화장실 다녀온 후, 코를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 씻기를생활화 하고, 감기나 설사증상이 있으면 병의원에 찾아가 정확한 의사의 진단을 받은 후 약을 복용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수인성전염병 발병율이 높아 손만 깨끗이 잘 씻어도 전염병을 70%이상 줄일 수 있으니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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