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지역 농가에 적극적인 대민 지원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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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뉴스타운^^^ | ||
육군 제25보병사단은 지난 주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파주, 연천, 양주지역 농가에 대해 부대 훈련 등 부대가 바쁜데도 불구하고 사단 전 장병이 적시적인 대민지원 활동에 나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 속에서 연 인원 4,500여명을 투입하여 인삼밭, 비닐하우스, 축사 등 집중호우로 쓰러진 구조물 56여개동과 농경지 55,000여평을 재정비하고 포도, 고추, 참깨 등 피해를 입은 작물들을 다시 일으켜 세워 망연자실했던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었다.
지역 주민(한기원 53세, 장남면)은 “믿음직스러운 군 장병이 곁에있어 감사하다”고 말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하였다.
한편, 25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어려울 때는 가장먼저 현장에 달려가 국민의 군대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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