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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용철)는 지난 8일 남면 구암리 마을회관에서 글라디오러스와 장미재배농민, 농촌지도사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절화류 재배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소득증대와 수출농업 육성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한 이번현장교육에는 원예연구소 조해룡 연구사가 절화류 재배관리 및 병해충방제, 글라디오러스 생산기술과 적기출하에 대한 이론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강의를 마친 농업인들은 인근 구암리에서 장미와 글라디오러스를 재배하고 있는 양형규씨를 비롯한 재배농가를 방문해 제품포장과 병해충 방제관리 현장교육을 마쳤다.
글라디오러스는 여름 장마철 생리장해로 인해 꽃대가 많이 휘게 되는 수곡현상을 일으키며 이는 상품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남면 구암리 글라디오러스 작목반원들은 이러한 수곡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토양수분과 온도의 급격한 변화를 피하고 수곡현상에 민감하지 않은 품종을 선별해 재배하고 있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영농단계별 교육과 정보교환을 통해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을 지도하고 있으며, 품목조직체 강화를 위해 14개회 500여명의 품목별 농업인연구회원을 지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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