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장나라, "게임 하느라 손가락 부풀어 올라 수술까지 했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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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나라, "게임 하느라 손가락 부풀어 올라 수술까지 했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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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손가락 수술 일화 재조명

▲ 해피투게더 장나라 손가락 수술 일화 (사진: SBS '강심장')

배우 장나라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게임 중독으로 손가락 수술을 했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장나라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게임 중독에 빠진 적이 있다. 게임을 하느라 씻지도 않았고 자지도, 먹지도 않았다"고 고백했다.

장나라는 "하루 종일 조이스틱을 움직이다 보니 엄지손가락에 이상을 느꼈다. 손가락이 부풀어 올라도 계속 하다보니 손가락 마비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병원을 찾아 손가락 혈종을 제거하고 게임을 중단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해피투게더 장나라 손가락 수술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장나라 손가락 수술 일화, 얼마나 많이 했으면" "해피투게더 장나라 손가락 수술 일화, 남다르네" "해피투게더 장나라 손가락 수술 일화, 게임을 할 시간이 있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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